경주 깊은숲 풀빌라

Tour
보문관광단지
펜션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

경주지역의 역사적 특성을 살려 고대와 현대가 잘 어우러지도록 관광단지로 조성하여 전 지역이 온천지구 및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급호텔과 국제회의시설, 각종 레저 및 휴양 시설, 사이버 관광안내시스템과 각종 기반 시설 등 관광인프라가 완비된 국제적인 종합관광휴양단지입니다.

경주월드
펜션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

대한민국 유일! 드라이파크와 워터파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캘리포니아비치는 천년고도 경주 보문단지에 위치한 남부권 최강의 워터파크로 유명합니다. 세계적인 테마파크 전문 설계회사인 캐나다 Forrec사에 컨셉트 및 상세설계를 의뢰하여 진행해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했고, 매년 인기 모델을 섭외하여 공연을 진행해 물놀이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도 캘리포니아비치에 가야 하는 수많은 이유 중 하나다. 또 매년 스릴 강도가 높은 놀이기구를 도입해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주 동궁원
펜션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

옛 안압지였던 동궁과 월지에 우리 조상들이 최초로 화초와 진금이수.
즉, 진귀하고 기이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는 문무왕 14년 삼국사기 기록과 신라의 관직명에 새 이름을 사용하였다는 등 경주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사적 콘텐츠를 스토리텔링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동·식물원 이었던 동궁과 월지를 지금 이 곳 경주동궁원에 현대적으로 재현하였습니다.

동궁과 월지(안압지)
펜션에서 차량으로 16분 거리

안압지는 신라의 태자가 머물렀던 곳입니다. 궁궐 안에는 현재 중국 사천성 동쪽에 있는 명산인 무산의 12개 봉우리를 본따 돌을 쌓아 산을 만들었고, 연못을 파고서 그 안에 전설 속의 해중선산인 봉래·방장·영주를 상징하는 3개의 섬을 만들고서 꽃을 심고 진기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고 합니다. 이 연못은 바다를 상징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중심 건물을 임해전이라고 불렀습니다.

황리단길
펜션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

황남동 포석로 일대의 “황남 큰길” 이라 불리던 골목길로,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 사진관등이 밀집해 있어 젊은이들의 많이 찾는 곳입니다. "황리단길"이라는 이름은 황남동과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진 단어로 “황남동의 경리단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1960-70년대의 낡은 건물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옛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이며, 인근의 첨성대, 대릉원의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경주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첨성대
펜션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

첨성대의 석재는 화강석인데 표면에 노출된 부분은 모두 다듬어져 있습니다. 석재의 개수는 종래 365개라고 하였으나 기단석까지의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히 365개는 아닙니다. 이와 같은 구조로 총 높이가 9.51m가 되는데 홍사준은 사다리 세 개를 마련하여 한 개는 지상에서 중앙 창구까지, 한 개는 중앙 창구 안에서 내부의 제19·20단의 ‘井’자석까지 걸쳐서 정상의 ‘井’자석 안으로 올라갈 수 있으며 오르내리는 데 큰 불편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상부에 서거나 앉거나 누워서 하늘을 관찰하는데 편리하였다고 합니다.

바니베어뮤지엄
펜션에서 차량으로 21분 거리

경주시 북군동에 있는 바니베어 뮤지엄은 실바니안 패밀리와 테디베어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박물관으로 실바니안 한국지사에서 공식으로 인정한 곳입니다. 테디베어를 이용하여 박혁거세의 탄생과 첨성대, 석굴암, 불국사 경주의 역사와 유적지를 알 수 있는 디오라마가 설치되어 있는 전시장과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실바니안 패밀리 마을이 조성되어 있고, 다람쥐, 토끼, 강아지, 코알라, 코끼리들의 병원, 유치원, 마켓, 발레, 학교 등등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실바니안 타운은 동물에 호기심을 가지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그 매력에 안 빠질 수가 없습니다.

불국사
펜션에서 차량으로 25분 거리

삼국 통일 이후 신라인들은 신라가 곧 불국토라는 자부심과 불국토를 신라땅에 구현하고자 하는 염원이 간절했습니다. 신라인의 강한 신앙심은 발달한 과학 기술과 뛰어난 건축술, 예술적 감수성에 힘입어 현실화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이 불국사이며, 토함산 정상부에 있는 석굴암은 전체적인 설계와 공간 배치에서 수학적인 비례 배분과 과학적인 자연통풍, 온도 및 습기조절, 예술적인 모든 조각의 완성도 등 여러방면으로 뛰어난 우수성을 인정받아 1995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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